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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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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3. 周公이 乃告二公曰 我之弗辟(避)면 我無以告我先王이라하시고
傳
辟는 讀爲避라 鄭氏詩傳에 言周公이 以管蔡流言으로 辟居東都 是也라 漢孔氏는 以爲致辟於管叔之辟이라하니 謂誅殺之也라 夫三叔流言호되 以公將不利於成王이라하니 周公이 豈容遽興兵以誅之耶아 且是時에 王方疑公하니 公將請王而誅之耶아 將自誅之也리니 請之면 固未必從이요 不請自誅之면 亦非所以爲周公矣라 我之弗辟면 我無以告我先王은 言我不避면 則於義에 有所不盡하여 無以告先王於地下也라 公豈自爲身計哉리오 亦盡其忠誠而已矣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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