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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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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 我聞호니 亦惟曰 在今後嗣王야 酣身야 厥命 罔顯于民이오 祗保越怨이어늘고 誕惟厥縱淫泆于非彛야 用燕喪威儀대 罔不衋傷心이어늘 惟荒腆于酒야 不惟自息乃逸며 厥心疾狠야 不克畏死며 辜在商邑야 越殷國滅無罹니 弗惟德馨香祀 登聞于天이오 誕惟民怨庶群自酒腥 聞在上이라 故天降喪于殷샤 罔愛于殷 惟逸이니 天非虐이라 惟民 自速辜니라
以商受荒腆于酒者 告康叔也 後嗣王 受也 受沈酣其身하여 昏迷於政하여 命令 不著於民하고 其所祗保者 惟在於作怨之事어늘 不肯悛改하고 大惟縱淫泆于非彛하니 泰誓所謂奇技淫巧也 安也 用安逸而喪其威儀하니 史記 受爲酒池肉林하여 使男女 裸而相逐이라하니 其威儀之喪 如此 此民所以無不痛傷其心하여 悼國之將亡也어늘 而受方且荒怠하여 益厚于酒하여 不思自息其逸하여 力行無度하며 其心疾狠하여 雖殺身而不畏也하고 辜在商邑하여 雖滅國而不憂也 弗事上帝하여 無馨香之德以格天하고 大惟民怨하여 惟群酗腥穢之德 以聞于上이라 上天 降喪于殷하여 無有眷愛之意者 亦惟受縱逸故也 天豈虐殷이리오 惟殷人酗酒하여 自速其辜爾 曰民者 猶曰先民이니 君臣之通稱也
역주
역주1 : 역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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