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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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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8. 嗚呼 予旦 已受人之徽言으로 咸告孺子王矣로니 繼自今으로 文子文孫 其勿誤于庶獄庶愼시고 惟正 是乂之쇼셔
前所言禹湯文武任人之事 無非至美之言이니 我聞之於人者 已皆告孺子王矣 文子文孫者 成王 武王之文子 文王之文孫也 成王之時 法度彰하고 禮樂著하여 守成尙文이라 故曰文이라 失也 有所兼, 有所知하여 不付之有司하고 而以己誤之也 猶康誥所謂正人 與官正酒正之正이니 指當職者爲言이라 不以己誤庶獄庶愼하고 惟當職之人 是治之 下文 言其勿誤庶獄하고 惟有司之牧夫 卽此意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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