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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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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4. 惟民生厚하나 因物有遷이라 違上所命고 從厥攸好니 爾克敬典在德면 時乃罔不變이라 允升于大猷리니 惟予一人 膺受多福며 其爾之休 終有辭於永世리라
言斯民之生 其性本厚 而所以澆薄者 以誘於習俗하여 而爲物所遷耳 然厚者旣可遷而薄이면 則薄者豈不可反而厚乎 反薄歸厚 特非聲音笑貌之所能爲爾 民之於上 固不從其令이요 而從其好하나니 大學言 其所令 反其所好 則民不從이라하니 亦此意也 敬典者 敬其君臣父子兄弟夫婦朋友之常道也 在德者 得其典常之道하여 而著之於身也 蓋知敬典而不知在德이면 則典與我猶二也 惟敬典而在德焉이면 則所敬之典 無非實有諸己하니 實之感人 捷於桴鼓 所以時乃罔不變하여 而信升于大猷也 如是 則君受其福하고 臣成其美하여 而有令名於永世矣리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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