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7. 惟天 不畀純 乃惟以爾多方之義民으로 不克永于多享이오 惟夏之恭多士 大不克明保享于民이오 乃胥惟虐于民야 至于百爲 大不克開니라
大也 義民 賢者也 言天 不與桀者大 乃以爾多方賢者 不克永于多享하여 以至于亡也 言桀於義民 不能用하고 其所敬之多士 率皆不義之民이니 上文所謂叨懫日欽者 同惡相濟하여 大不能明保享于民이요 乃相與播虐于民하여 民無所措其手足하여 凡百所爲 無一能達하니 上文所謂不克開于民之麗者 政暴民窮 所以速其亡也 雖指桀多士 爾殷侯尹民 嘗逮事紂者 寧不惕然內愧乎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