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 王 乃言曰 嗚呼 箕子 惟天 陰騭下民샤 相協厥居시니 不知其彛倫 攸敍하노라
乃言者 難辭 重其問也 箕子 稱舊邑爵者 方歸自商하여 未新封爵也일새라이요이라이요 理也 所謂秉彛人倫也 武王之問 蓋曰 天於冥冥之中 黙有以安定其民하여 輔相保合其居止어시늘 而我不知其彛倫之所以敍者 如何也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