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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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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6. 天 惟時求民主샤 乃大降顯休命于成湯샤 刑殄有夏시니라
言天惟是爲民求主耳 桀旣不能爲民之主일새 天乃大降顯休命於成湯하사 使爲民主하여 而伐夏殄滅之也
○ 呂氏曰 曰求, 曰降 豈眞有求之降之者哉 天下無統하여 渙散漫流 勢不得不歸其所聚어늘 而湯之一德 乃所謂顯休命之實이니 一衆離而聚之者也 民不得不聚於湯이요 湯不得不受斯民之聚 是豈人爲之私哉리오 曰天求之, 天降之也라하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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