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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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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 政貴有恒이오 辭尙體要 不惟好異 商俗 靡靡야 利口 惟賢이러니(하던) 餘風 未殄니 公其念哉어다
對暫之謂恒이요 對常之謂異 趣完具而已之謂體 衆體所會之謂要 政事純一하고 辭令簡實이니 深戒作聰明, 趨浮末, 好異之事 凡論治體者 皆然이로되 而在商俗하여는 則尤爲對病之藥也 蘇氏曰 張釋之諫漢文帝호되 秦任刀筆之吏하여 爭以亟疾苛察 相高하니 其弊徒文具 無惻隱之實이라 以故 不聞其過하여 陵夷至於二世 天下土崩이니이다 今以嗇夫口辯而超遷之하시면 臣恐天下隨風靡하여 爭口辯無其實하노이다하니 凡釋之所論 則康王以告畢公者也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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