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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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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王曰 嗚呼 嗣孫 今往 何監 非德于民之中 尙明聽之哉어다 哲人 惟刑야 無疆之辭 屬于五極야 咸中이라 有慶이니 受王嘉師 監于玆祥刑이어다
詔來世也 嗣孫 嗣世子孫也 言今往 何所監視 非用刑成德하여 而能全民所受之中者乎 下文哲人 卽所當監者 五極 五刑也 明哲之人 用刑而有無窮之譽 蓋由五刑 咸得其中이니 所以有慶也이요 衆也 諸侯受天子良民善衆이면 當監視于此祥刑이니 申言以結之也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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