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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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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2. 王曰 嗟四方司政典獄 非爾惟作天牧 今爾 何監 非時伯夷播刑之迪 其今爾何懲 惟時苗民 匪察于獄之며 罔擇吉人야 觀于五刑之中이오 惟時庶威奪貨 斷制五刑야 以亂無辜대 上帝不蠲샤 降咎于苗시니 苗民 無辭于罰야 乃絶厥世니라
司政典獄 漢孔氏曰 諸侯也 爲諸侯主刑獄而言이라 非爾諸侯 爲天牧養斯民乎 爲天牧民이면 則今爾何所監懲 所當監者 非伯夷乎 所當懲者 非有苗乎 伯夷布刑하여 以啓迪斯民하니 捨皐陶而言伯夷者 探本之論也 附也 苗民 不察於獄辭之所麗하고 又不擇吉人하여 俾觀于五刑之中이요 惟是貴者 以威亂政하고 富者以貨奪法하여 斷制五刑하여 亂虐無罪한대 上帝不蠲貸而降罰于苗하시니 苗民 無所辭其罰하여 而遂殄滅之也
역주
역주1 : 리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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