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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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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6-7. 天地之道(ㅣ) 可一言而盡也ㅣ니 其爲物[이] 不貳 則其生物[이] 不測이니라

26-7. 천지(天地)의 도(道)는 한마디 말로써 다할 수 있으니, 그 물건됨이 한결같아 변치 않는다. 그리하여 만물을 냄이 헤아릴 수가 없는 것이다.
26-7. [언해] 天텬地디의 道도 可가히  말애 盡진 꺼시니 그 믈이론디 貳티 아니디라 곧 그 物믈을 生홈이 測측디 몯니라
26-7. [James Legge] The way of Heaven and Earth may be completely declared in one sentence.-- They are without any doubleness, and so they produce things in a manner that is unfathomable.
此以下 復以天地 明至誠無息之功用이라 天地之道可一言而盡 不過曰誠而已 不貳 所以誠也 誠故 不息而生物之多하여 有莫知其所以然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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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07 천지지도 가일언이진야 193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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