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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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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6-2. 視之而弗見며 聽之而弗聞이로 體物而不可遺ㅣ니라

16-2. 보아도 보이지 않으며 들어도 들리지 않으나, 사물(事物)의 본체(근간)가 되어 빠뜨릴 수 없다.
16-2. [언해] 視시호려 야도 見견티 몯며 聽호려 야도 聞문티 몯 物믈에 體톄야 可가히 遺유티 몯니라
16-2. [James Legge] We look for them, but do not see them; we listen to, but do not hear them; yet they enter into all things, and there is nothing without them.
鬼神 無形與聲이나이나 物之終始 莫非陰陽合散之所爲 是其爲物之體而物之所不能遺也 其言體物 猶易所謂幹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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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02 시지이불견 청지 213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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