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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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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詩曰 妻子好合 如鼓瑟琴며 兄弟旣翕야 和樂且耽이라(이로다) 宜爾室家며 樂爾妻帑ㅣ라야

15-2. 《시경》 〈소아(小雅) 상체편(常棣篇)〉에, “처자(妻子)와 정이 좋고 뜻이 합하는 것이 비파와 거문고를 타는 듯하며, 형제(兄弟)가 이미 화합하여 화락하고 즐겁도다. 너의 집안을 화목하게 하며 너의 처자(妻子)를 즐겁게 하는구나.” 하였는데,
15-2. [언해] 詩시예 오 妻쳐子의 好호며 合합홈이 瑟슬과 琴금을 鼓고홈 며 兄과弟뎨ㅣ 이믜 翕흡야 和화며 樂락고  耽담혼디라 네의 室실家가를 宜의케 며 네의 妻쳐와 帑노를 樂락게 다 야
15-2. [James Legge] It is said in the Book of Poetry, “Happy union with wife and children is like the music of lutes and harps. When there is concord among brethren, the harmony is delightful and enduring. Thus may you regulate your family, and enjoy the pleasure of your wife and children.”
小雅常棣之篇이라 鼓瑟琴 和也 亦合也 亦樂也 子孫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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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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