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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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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0-3. 萬物[이] 竝育而不相害며[ㅣ] 竝行而不相悖라(야) 小德[은] 川流ㅣ오(고) 大德[은] 敦化ㅣ니(니) 天地之所以爲大也ㅣ니라(ㅣ라)

30-3. 만물(萬物)이 그 사이에서 함께 길러져 서로 해치지 않고, 도(道)가 그 사이에서 함께 행해져 서로 위배되지 않는다. 작은 덕(德)은 냇물의 흐름과 같고 큰 덕(德)은 조화(造化)를 돈후하게 하니, 이것이 천지(天地)가 위대한 까닭이다.
30-3. [언해] 萬만物믈이 와 育육야 서르 害해티 아니며 道도ㅣ 와 行야 서르 悖패티 아니논디라 小쇼德덕은 川쳔의 流류홈이오 大대德덕은 化화 敦돈니 이 天텬地디의  큰 배니라
30-3. [James Legge] All things are nourished together without their injuring one another. The courses of the seasons, and of the sun and moon, are pursued without any collision among them. The smaller energies are like river currents; the greater energies are seen in mighty transformations. It is this which makes heaven and earth so great.
猶背也 天覆地載 萬物 竝育於其間而不相害하고 四時日月 錯行代明而不相悖하니 所以不害不悖者 小德之川流 所以竝育竝行者 大德之敦化 小德者 全體之分이요 大德者 萬殊之本이라 川流者 如川之流하여 脈絡分明而往不息也 敦化者 敦厚其化하여 根本盛大而出無窮也 言天地之道하여 以見上文取譬之意也 第三十章이라 言天道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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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03 만물 병육이불상해 278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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