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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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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是故[로] 君子 動而世爲天下道ㅣ니 行而世爲天下法며(이며) 言而世爲天下則이라 遠之則有望이오(고) 近之則不厭이니라

29-5. 그러므로 군자는 동(動)함에 대대로 천하의 도(道)가 되니, 행(行)함에 대대로 천하의 법도(法度)가 되며, 말함에 대대로 천하의 준칙(準則)이 된다. 그리하여 멀리 있으면 우러러보고, 가까이 있으면 싫어하지 않는다.
29-5. [언해] 이런 故고로 君군子 動홈애 셰로 天텬下하엣 道도ㅣ 되니 行홈애 世셰로 天텬下하엣 法법이 되며 言언홈애 世셰로 天텬下하엣 則측이 되디라 遠원면 望홈이 잇고 近근면 厭염티 아닌니라
29-5. [James Legge] Such being the case, the movements of such a ruler, illustrating his institutions, constitute an example to the world for ages. His acts are for ages a law to the kingdom. His words are for ages a lesson to the kingdom. Those who are far from him, look longingly for him; and those who are near him, are never wearied with him.
兼言行而言이요 兼法則而言이라 法度也 準則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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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905 시고군자동이세 87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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