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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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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溥博(은) 如天고 淵泉(은) 如淵이라(니) 見而民莫不敬며 言而民莫不信며 行而民莫不說이니라

31-3. 두루 넓음은 하늘과 같고, 고요하고 깊고 근본이 있음은 심연(深淵)과 같으니, 나타남에 백성들이 공경하지 않는 이가 없고, 말함에 백성들이 믿지 않은 이가 없고, 행함에 백성들이 기뻐하지 않은 이가 없다.
31-3. [언해] 溥보博박 天텬 고 淵연泉쳔 淵연 디라 見현홈애 民민이 敬티 아니리 업스며 言언홈애 民민이 믿디 아니리 업스며 行홈애 民민이 깃거 아니리 업스니라
31-3. [James Legge] All-embracing and vast, he is like Heaven. Deep and active as a fountain, he is like the abyss. He is seen, and the people all reverence him; he speaks, and the people all believe him; he acts, and the people all are pleased with him.
言其充積極其盛而發見當其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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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03 보박 여천 80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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