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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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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 詩云 維天之命 於穆不已라니 蓋曰天之所以爲天也ㅣ오 於乎不顯 文王之德之純이여니 蓋曰文王之所以爲文也ㅣ니(ㅣ) 純亦不已니라

26-10. 《시경》 〈주송(周頌) 유천지명편(維天之命篇)〉에, “하늘의 명(命)이, 아! 깊고 멀어서 그치지 않는다.” 하였으니, 이는 하늘이 하늘이 된 까닭을 말한 것이요, 《시경》 〈주송 유천지명편〉에, “아! 드러나지 않겠는가. 문왕(文王)의 덕(德)의 순수함이여!” 하였으니, 이는 문왕(文王)이 문(文)이 되신 까닭은 순수함이 또한 그치지 않기 때문임을 말한 것이다.
26-10. [언해] 詩시예 닐오 天텬의 命이 於오ㅣ라 穆목야 已이티 아니타 니 天텬의  天텬된 바 닐옴이오 오ㅣ라 顯현티 아니냐 文문王의 德덕의 純슌심이여 니 文문王의  文문되신 바 닐옴이니 純슌이  已이티 아니홈이니라
26-10. [James Legge] It is said in the Book of Poetry, “The ordinances of Heaven, how profound are they and unceasing!” The meaning is, that it is thus that Heaven is Heaven. And again, “How illustrious was it, the singleness of the virtue of king Wan!” indicating that it was thus that king Wan was what he was. Singleness likewise is unceasing.
周頌維天之命篇이라 歎辭 深遠也 不顯 猶言豈不顯也 純一不雜也 引此以明至誠無息之意 程子曰 天道不已어늘 文王 純於天道亦不已하시니 純則無二無雜이요 不已則無間斷先後니라 第二十六章이라 言天道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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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10 시운 유천지명 226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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