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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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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4.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이오 發而皆中節 謂之和ㅣ니 中也者 天下之大本也ㅣ오 和也者 天下之達道也ㅣ니라

1-4. 기뻐하고 성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정(情)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이르고, 기뻐하고 성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정(情)이 일어나되, 모두 절도(節度)에 맞는 상태를 화(和)라 이르니, 중(中)이란 천하의 큰 근본이고, 화(和)란 천하에 두루 통하는 도(道)이다.
1-4. [언해] 喜희와 怒노와 哀와 樂락이 發발티 아닌 적을 中이라 니고 發발야 다 節졀에 中홈을 和화ㅣ라 니니 中은 天텬下하에 큰 本본이오 和화 天텬下하에 達달 道도ㅣ니라
1-4. [James Legge] While there are no stirrings of pleasure, anger, sorrow, or joy, the mind may be said to be in the state of EQUILIBRIUM. When those feelings have been stirred, and they act in their due degree, there ensues what may be called the state of HARMONY. This EQUILIBRIUM is the great root from which grow all the human actings in the world, and this HARMONY is the universal path which they all should pursue.
喜怒哀樂 情也 其未發 則性也 無所偏倚故 謂之中이요 發皆中節 情之正也 無所乖戾故 謂之和大本者 天命之性이니 天下之理 皆由此出하니 道之體也 達道者 循性之謂 天下古今之所共由 道之用也 言性情之德하여 以明道不可離之意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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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04 희노애락지미… 384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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