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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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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凡爲天下國家 有九經니 曰 修身也 尊賢也 親親也 敬大臣也 體群臣也 子庶民也 來百工也 柔遠人也 懷諸侯也ㅣ니라(ㅣ니이다)

20-12. 무릇 천하와 국가를 다스림에 아홉 가지 법[九經]이 있으니, 몸을 닦음과 어진이를 높임과 친척을 친애함과 대신(大臣)을 공경함과 신하들의 마음을 체찰(體察)함과 백성들을 자식처럼 사랑함과 백공(百工)들을 오게 함과 먼 곳의 사람을 부드럽게 감싸줌과 제후(諸侯)들을 품어주는 것이다.
41628. [언해] 믈읫 天텬下하 國국家가 욤이 아홉 經이 인니 온 몸을 닷곰과 賢현을 尊존홈과 親친을 親친홈과 대신을  敬홈과 群군臣신을 體톄홈과 庶셔民민을 子홈과 百百을 柔케 홈과 遠원人을 柔홈과 諸져侯후 懷회케 홈이니라
41628. [James Legge] All who have the government of the kingdom with its States and families have nine standard rules to follow;-- viz. the cultivation of their own characters; the honoring of men of virtue and talents; affection towards their relatives; respect towards the great ministers; kind and considerate treatment of the whole body of officers; dealing with the mass of the people as children; encouraging the resort of all classes of artisans; indulgent treatment of men from a distance; and the kindly cherishing of the princes of the States.
常也 謂設以身處其地而察其心也 如父母之愛其子也 柔遠人 所謂無忘賓旅者也 列九經之目也 呂氏曰 天下國家之本 在身이라 修身 爲九經之本이라이나 必親師取友然後 修身之道進이라 尊賢 次之하고 道之所進 莫先其家 親親 次之하고 由家以及朝廷이라 敬大臣, 體群臣 次之하고 由朝廷以及其國이라 子庶民, 來百工 次之하고 由其國以及天下 柔遠人, 懷諸侯 次之하니 九經之序也 視群臣 猶吾四體하고 視百姓 猶吾子하니 視臣視民之別也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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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 범위천하국가 427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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