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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1)

안씨가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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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河北 女性의 솜씨
11. 河北 女性의 솜씨
河北婦人, 之事,
錦繡羅綺之工, 大優於江東也。
하북河北의 아낙들은 길쌈하고 끈을 꼬는 일이나 화려한 무늬를 얇은 비단에 수놓는 솜씨가 강동江東보다 훨씬 뛰어나다.
역주
역주1 織紝(임)組紃(순) : 《禮記》 〈內則〉에 “여자 아이는 열 살이 되면 閨門 밖을 나가지 않고, 여스승이 유순한 말씨와 태도로 남의 말을 듣고 따르는 법, 삼베와 모시를 다루는 법, 누에 길러 명주실을 뽑고 베를 짜고 띠를 꼬아 옷을 짓는 법 등을 가르친다.”라 하였고, 鄭玄의 注에 “紃은 끈이다.”라 하였으며, 《正義》에서 “紝은 명주를 짜는 것이고, 組와 紃은 모두 띠를 만드는 것이다. 얇고 너른 것을 組라 하고, 새끼줄 같은 것을 紃이라 한다.”라고 했다.[盧文弨]
길쌈을 하고 끈을 꼬다. 織紝은 베를 짜는 일을 말하고, 組紃은 갓끈이나 인장끈, 신발끈 따위를 꼬는 일을 가리킨다.[역자]
역주2 : 임
역주3 : 순
역주4 黼黻(보불)錦繡羅綺 : 화려한 문양의 수를 얇은 비단에 놓는 것이다. 黼黻은 예복의 화려한 문양을 뜻하고, 錦繡는 비단에 수놓는 일을 말하며, 羅綺는 얇고 무늬가 있는 비단을 뜻한다.[역자]
역주5 黼黻 : 보불

안씨가훈(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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