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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1)

안씨가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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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대 親族의 呼稱 - ‘尊’과 ‘賢’
11. 상대 親族의 呼稱 - ‘尊’과 ‘賢’
남들과 이야기하면서 상대의 조부모祖父母, 백부모伯父母, 부모父母, 큰고모를 칭할 때는 모두 ‘’자를 붙이고, 숙부叔父숙모叔母 이하로는 ‘’자를 붙이는데, 이는 존비尊卑의 차이 때문이다.
, 不云尊字:今所非也。
왕희지王羲之는 편지에서 남의 어머니를 일컬을 때 자기 어머니를 일컫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를 붙이지 않았는데, 오늘날에는 잘못된 일이다.
역주
역주1 凡與人言…則加賢字 : 《南史》 〈沈昭略傳〉에서 “王晏이 늘 沈昭略을 놀리면서 ‘賢叔께선 吳興의 僕射라 할 만하지요.’라 했다.”라고 한 것이 그 예증이다.[王利器]
역주2 王羲之書 稱彼之母與自稱己母同 : 《晉書》 〈王羲之傳〉에서 “王羲之는 字가 逸少이고 말을 잘했으며 강직함으로 칭송을 받았다. 특히 隷書의 글씨에 뛰어나 고금의 으뜸이다. 護軍에 임명되자 宣城郡으로 가겠다고 간절하게 청하였지만, 허락되지 않아 결국 右軍將軍會稽內史가 되었다.”라 하였다.[趙曦明]
오늘날 王羲之의 書帖 중에는 이런 표현이 보이지 않는다.[盧文弨]

안씨가훈(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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