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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2)

안씨가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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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머리카락 속 병아리들의 怨聲
12. 머리카락 속 병아리들의 원성怨聲
梁世有人, 常以雞卵白, 云使髮光, 每沐輒二三十枚。
나라 때 어떤 사람이 늘 계란 흰자를 이겨서 머리를 감았는데, 머릿결에 광택이 나게 해준다며 머리 감을 적마다 2, 30개씩을 썼다.
臨死, 髮中但聞數千雞雛聲。
임종臨終 때 머리카락 속에서 수천 마리의 병아리가 삐약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역주
역주1 和沐 : 계란을 이겨서 머리 감는다는 말이다.[역자]
역주2 啾啾 : 병아리 우는 소리를 나타낸 의성어이다. ‘삐약삐약’에 해당한다.[역자]

안씨가훈(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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