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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1)

안씨가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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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祖公이란 呼稱
20. 祖公이란 呼稱
齊朝士子, 皆呼
祖僕爲祖公, 全不嫌有所涉也
, 乃有對面以相戱者。
북제北齊 조정의 사인士人들은 모두 조복야祖僕射[祖珽]를 조공祖公이라 부르며 〈할아버지의 호칭과〉 혼동되는 것을 전혀 꺼리지 않았고, 심지어는 면전에서 〈그렇게 부르며〉 장난하는 사람도 있었다.
역주
역주1 祖僕射(야)爲祖公 全不嫌有所涉也 : 祖父를 公이라 부르는데 여기에다 ‘祖’씨 성까지 붙여서 ‘祖公’이라 부르므로, 혼동되는 것을 꺼린다고 한 것이다. 그렇다면 家씨 성을 가진 이를 부를 때도 ‘家公’이라 해서는 안 될 것이다.[盧文弨]
역주2 祖僕射(야) : 北齊人 祖珽을 가리킨다. 《北齊書》 〈後主紀〉에 “武平 3년 2월에 左僕射 唐邕을 尙書令으로 삼고, 侍中 祖珽을 左僕射로 삼았다.”라 하였다.[趙曦明]
역주3 : 야

안씨가훈(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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