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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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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正義曰:此章首云“孝子之喪親也”, 故章中皆論喪親之事.
정의왈正義曰:이 의 첫머리에 “효자孝子(부모상을 당한 자식)가 어버이 을 당해서는”이라고 말하였다. 이 때문에 이 안에서는 모두 어버이 상을 당했을 때의 일을 논하였다.
喪, 亡也, 失也. 父母之亡沒, 謂之喪親, 言孝子亡失其親也. 故以名章, 結之於末矣.
(죽음)이고 (잃음)이다. 부모가 죽는 것을 상친喪親이라고 하니, 효자가 그 어버이를 잃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이것(상친喪親)을 이 장의 이름으로 삼고, 〈≪효경≫ 전체의〉 끝에서 〈에 대한 서술을〉 마무리하였다.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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