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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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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正義曰:庶者, 衆也, 謂天下衆人也. 皇侃云 “.”
정의왈正義曰(무리)이니, 〈서인庶人은〉 천하天下의 뭇 사람들을 일컫는다. 황간皇侃은 “중민衆民(뭇 백성)이라고 하지 않은 것은 같은 말단 관원까지 포괄하여 통틀어 서인庶人이라고 일컬은 것이다.”라고 하였고,
嚴植之以爲 “士有員位, 人無限極, 故士以下皆爲庶人.”
엄식지嚴植之는 “정원定員이 있으나 사람은 〈인원수가〉 한량이 없다. 따라서 이하를 모두 서인庶人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역주
역주1 不言衆民者……通謂之庶人也 : 董鼎은 “庶人은 널리 衆人을 가리키니, 학문을 하여 士가 되었으나 아직 命을 받지 못한 자와 農‧工‧商‧賈 붙이가 모두 이에 해당한다.”라고 하였다.(鄭太鉉 譯註, ≪孝經大義≫, 傳統文化硏究會, 2009, 43쪽)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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