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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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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正義曰:夫子述明王以孝治天下也. 前章明先王因天地‧順人情以爲敎.
정의왈正義曰:이 부자夫子(공자孔子)가, 영명한 제왕이 로 천하를 다스린 일을 서술한 것이다. 앞 장(〈삼재장三才章〉)은 선왕先王천지天地에 의거하고 인정人情을 따라 교화한 일을 밝혔고,
此章言明王由孝而治. 故以名章, 次三才之後也.
이 장은 영명한 제왕이 를 말미암아 다스린 일을 말하였다. 이 때문에 이것(효치孝治)을 이 의 이름으로 삼고 〈삼재장三才章〉 뒤로 순서를 정한 것이다.
역주
역주1 : 邢昺 疏의 유사 용례들에 비춰볼 때 ‘夫子述’ 앞에 있는 것이 타당하다.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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