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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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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五孝之用則別이나 而百行之源 不殊니라
비록 다섯 가지 의 쓰임은 서로 다르나 〈효가〉 온갖 행실의 근원이라는 점은 다르지 않다.
[疏]正義曰:五孝者, 天子‧諸侯‧卿大夫‧士‧庶人五等所行之孝也. 言此五孝之用, 雖尊卑不同, 而孝爲百行之源則其致一也.
정의왈正義曰:다섯 가지 천자天子, 제후諸侯, 대부大夫, , 서인庶人 등 다섯 등급〈의 사람들이〉 행하는 이다. 이 다섯 가지 의 쓰임은 비록 존비尊卑의 차이가 있으나, 가 온갖 행실의 근원이라는 점은 일치한다는 말이다.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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