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孝經注疏

효경주소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효경주소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疏]正義曰:次天子之貴者, 諸侯也. 案釋詁云 “公‧侯, 君也.”
정의왈正義曰천자天子 다음으로 귀한 자가 제후諸侯이다. 살펴보건대 ≪이아爾雅≫ 〈석고釋詁〉에 “는 임금이다.”라고 하였다.
不曰諸公者, 嫌涉天子三公也. 故以其次稱爲諸侯, 猶言諸國之君也.
제공諸公’이라고 하지 않은 것은 천자天子삼공三公과 혼동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 다음 작위()를 사용하여 제후諸侯라고 칭한 것이니, 여러 나라의 임금이라는 말과 같다.
皇侃云 “以侯是五等之第二, 下接伯‧子‧男, 故稱諸侯.” 今不取也.
황간皇侃은 “는 다섯 등급 중 두 번째로서 아래로 과 접하기 때문에 제후諸侯라고 칭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이 설을〉 취하지 않는다.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