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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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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存於하야 用廣發揮하노라
이제 에 〈이전의 주해들을〉 보존하여 〈경문의 의미를〉 폭넓게 드러내었다.
[疏]正義曰:此言必作疏之義也. 發, 謂發越. 揮, 謂揮散.
정의왈正義曰:이 대목은 를 반드시 지어야 하는 의의를 말한 것이다. 은 드러내어 밝힘을 말하고, 는 확장한다는 말이다.
若其注文未備者, 則具存於疏, 用此義疏, 以廣大發越揮散夫子之經旨也.
의 글이 미비未備한 경우는 〈이전의 주해를〉 에 온전히 담아서, 이 의소義疏(의미를 풀이한 )를 사용하여 부자夫子(공자孔子)의 경문經文의 뜻을 널리 드러내고 확장했다〈는 것이다.〉
역주
역주1 : 당 현종이 御注를 짓고 나서 元行沖 등에게 명하여 짓게 한 疏를 말한다.
역주2 (順)[須] : 저본에는 ‘順’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에 의거하여 ‘須’로 바로잡았다.(阮元의 〈校勘記〉 참조)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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