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孝經注疏

효경주소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효경주소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安得不翦其繁蕪하야 而撮其樞要也
어찌 그 번다하고 거친 것들을 잘라내어 핵심만을 취하지 않아서야 되겠는가.
[疏]正義曰:安, 何也. 諸家之說, 旣互有得失, 何得不翦截繁多蕪穢, 而撮取其樞機要道也.
정의왈正義曰(어찌)이다. 여러 학자의 설들이 서로 번갈아 잘잘못이 있는 이상, 어찌 그 번다하고 거친 것들을 잘라내어, 관건이나 길목〈같이 핵심적인 것〉만을 취하지 않아서야 되겠는가.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