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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經注疏

효경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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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正義曰:天地謂之二儀, 兼人謂之三才. 曾子見夫子陳說五等之孝旣畢, 乃發歎曰 “甚哉, 孝之大也.”
정의왈正義曰천지天地이의二儀라고 하고 여기에 사람을 겸하여 삼재三才라고 한다. 증자曾子가, 부자夫子(공자孔子)가 다섯 등급의 에 대한 설명을 마치는 것을 보고는 “대단하구나, 의 위대함이여!”라고 감탄하였다.
夫子因其歎美, 乃爲說天經‧地義‧人行之事, 可敎化於人, 故以名章, 次五孝之後.
부자夫子가 그 찬미를 이어서 마침내 하늘의 (불변不變의 법칙), 땅의 (만물을 이롭게 함), 사람이 〈변함없이 실천해야 할〉 행실의 일로 사람을 교화할 수 있음을 말하였다. 이 때문에 이것(삼재三才)을 이 의 이름으로 삼고 다섯 등급의 를 말한 들의 뒤로 순서를 정한 것이다.

효경주소 책은 2019.11.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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