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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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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0-2. 辟如天地之無不持載며 無不覆幬며 辟如四時之錯行며 如日月之代明이니라 猶迭也 言聖人之德이라

30-2. 비유하면 하늘과 땅이 실어주지 않음이 없고, 덮어서 감싸주지 않음이 없는 것과 같으며, 비유하면 사시(四時)가 번갈아 운행함과 같고, 해와 달이 교대로 밝아지는 것과 같다.
30-2. [언해] 襲비컨댄 天텬地디의 持디載티 아니홈이 업스며 覆복幬도티 아니홈이 업슴 며 辟비컨댄 四時시의 錯착야 行홈 며 日月월의 代야 明홈 니라
30-2. [James Legge] He may be compared to Heaven and Earth in their supporting and containing, their overshadowing and curtaining, all things. He may be compared to the four seasons in their alternating progress, and to the sun and moon in their successive s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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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02 비여천지지무부지재 79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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