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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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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或生而知之며(고) 或學而知之며(고) 或困而知之니 及其知之야(얀) 一也ㅣ니라(ㅣ오) 或安而行之며(고) 或利而行之며(고) 或勉强而行之니 及其成功야(얀) 一也ㅣ니라(ㅣ니이다)

20-9. 혹은 태어나면서 이것(달도)을 알고, 혹은 배워서 이것을 알고, 혹은 애를 써서 알지만, 그 아는 데에 미쳐서는 똑같습니다. 혹은 편안히 이것을 행하고, 혹 이롭게 여겨서 행하고, 혹 억지로 힘써서 이것을 행하지만, 그 공을 이루는 데에 미쳐서는 똑같습니다.”
20-9. [언해] 或혹 生야 知디며 或혹 學야 知디며 或혹 困곤야 知디니 그 知디홈애 미처 가지니라 或혹 안야 行며 或혹 利리야 行며 或혹 勉면强야行니 그 功을 일옴애 미처 가지니라
20-9. [James Legge] Some are born with the knowledge of those duties; some know them by study; and some acquire the knowledge after a painful feeling of their ignorance. But the knowledge being possessed, it comes to the same thing. Some practice them with a natural ease; some from a desire for their advantages; and some by strenuous effort. But the achievement being made, it comes to the same thing.”
知之者之所知 行之者之所行 謂達道也 以其分而言하면 則所以知者 知也 所以行者 仁也 所以至於知之成功而一者 勇也 以其等而言하면 則生知安行者 知也 學知利行者 仁也 困知勉行者 勇也 蓋人性 雖無不善이나 而氣稟有不同者 聞道有蚤莫하고 行道有難易이나 能自强不息이면 則其至 一也니라 呂氏曰 所入之塗雖異 而所至之域則同하니 此所以爲中庸이라 若乃企生知安行之資하여 爲不可幾及하고 輕困知勉行하여 謂不能有成이라하면 道之所以不明不行也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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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 혹생이지지 혹학이지지 637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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