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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章句

중용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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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5. 故[로] 君子 和而不流니 强哉矯ㅣ여 中立而不倚니 强哉矯ㅣ여 國有道 不變塞焉니 强哉矯ㅣ여 國無道 至死不變니 强哉矯ㅣ여

10-5. 그러므로 군자는 조화를 이루되 휩쓸리지 않으니, 강하다 꿋꿋함이여! 중립하여 치우치지 않으니, 강하다 꿋꿋함이여! 나라에 도(道)가 있을 때에는 궁색했을 때 지키던 뜻을 변치 않으니, 강하다 꿋꿋함이여! 나라에 도(道)가 없을 때에는 죽어도 지조(志操)를 변치 않으니, 강하다 꿋꿋함이여!”
10-5. [언해] 故고로 君군子 和화호 流류티 아니니 强다 矯교홈이여 中立립야 倚의티 아니니 强다 矯교홈이여 나라히 道도ㅣ 이숌애 塞을 變변티 아니니 强다 矯교홈이여 나라히 道도ㅣ 업슴애 주금애 니르러도 變변티 아니니 强다 矯교홈이여
10-5. [James Legge] Therefore, the superior man cultivates a friendly harmony, without being weak.-- How firm is he in his energy! He stands erect in the middle, without inclining to either side.-- How firm is he in his energy! When good principles prevail in the government of his country, he does not change from what he was in retirement.-- How firm is he in his energy! When bad principles prevail in the country, he maintains his course to death without changing.-- How firm is he in his energy!”
此四者 汝之所當强也 强貌 詩曰 矯矯虎臣 是也 偏著也 未達也 國有道 不變未達之所守하고 國無道 不變平生之所守也 此則所謂中庸之不可能者 非有以自勝其人欲之私 不能擇而守也 君子之强 孰大於是리오 夫子以是告子路者 所以抑其血氣之剛하여 而進之以德義之勇也시니라 第十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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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5 고 군자 화이불류 368

중용장구 책은 2019.04.2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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