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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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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官怠於宦成하며 病加於小愈하며 禍生於懈惰하며 孝衰於妻子하나니 察此四者하여 愼終如始
詩曰 靡不有初 鮮克有終이라하니라 《說苑》〈敬愼〉
吳氏曰
宦成 官已遂也 小愈 病稍減也
臨事而懈惰 則禍生於所忽矣 孝衰於妻子 則溺愛而忘親矣
大雅蕩之篇이라
無也 少也 能也
有始無終 人之常情이니 能察能愼이면 斯免矣니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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