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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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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曾子曰
以能으로 問於不能하며 以多 問於寡하며 有若無하며 實若虛하며 犯而不校 昔者 吾友嘗從事於斯矣러니라 《論語》〈泰伯〉
朱子曰
計校也
馬氏以爲顔淵이라하니 是也
顔子之心 惟知義理之無窮하고 不見物我之有間이라
能如此시니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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