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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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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崔玄暐 母盧氏嘗誡玄暐曰
吾見姨兄屯田郞中辛玄馭하니 曰 兒子從宦者 有人 來云貧乏不能存이라하면 是好消息이어니와 若聞貲貨充足하며 衣馬輕肥라하면 惡消息이라하니 吾嘗以爲確論이라하노라 《唐書》〈崔玄暐列傳〉
陳氏曰
玄暐 名曄이요 博陵人이니 仕至宰相하니라
姨兄 姨之子 長於我者也
貧必廉이라 故曰好消息이요 富必貪이라 故曰惡消息이라
比見親表中 仕宦者將錢物하여 上其父母어든 父母但知喜悅하고 竟不問此物 從何而來하나니
必是祿俸餘資인댄 誠亦善事어니와 如其非理所得이면 此與盜賊何別이리오
縱無大咎 獨不內愧於心가한대
玄暐遵奉敎誡하여 以淸謹으로 見稱하니라
陳氏曰
近也
同姓이요 外姓이라
非理所得 如竊官物, 剝民財 皆是
罪也 言罪雖幸免이나 心實有愧矣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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