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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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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王裒 字偉元이니 父儀爲魏安東將軍司馬昭 司馬러니
東關之敗 昭問於衆曰 近日之事 誰任其咎
儀對曰 責在元帥하니이다
昭怒曰 司馬欲委罪於孤耶아하고 遂引出斬之하니라 《晉書》〈孝友列傳〉
陳氏曰
上司馬 覆姓이요 下司馬 官名이라
東關之敗 魏嘉平四年 吳諸葛恪 敗魏師于東興 是也
元帥 謂昭 昭自稱也
裒痛父非命하여
於是 隱居敎授하여 三徵七辟 皆不就하고 廬于墓側하여 旦夕 常至墓所하여 拜跪하고 攀柏悲號하여 涕淚著樹하니 樹爲之枯하니라
讀詩 至哀哀父母生我劬勞하여는 未嘗不三復流涕하니
門人受業者 並廢蓼莪之篇하니라
陳氏曰
朝廷召曰徵이요 郡國擧曰辟이라
哀哀父母生我劬勞 蓼莪詩之辭
三復 謂再三反覆誦之
廢蓼莪篇者 恐其師哀感이라 故舍之而不誦也
家貧躬耕하여 計口而田하며 度身而蠶하더니
或有密助之者이든 裒皆不聽하니라
及司馬氏簒魏하여는 裒終身未嘗西向而坐하여 以示不臣于晉하니라
逆而奪取之曰簒이라
衣食 不求豐裕하고 而坐不面闕 皆痛父非命하여 不忍故爾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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