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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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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高子皐之執親之喪也 泣血三年하여 未嘗見齒하니 君子以爲難하니라 《禮記》〈檀弓〉
子皐 名柴 孔子弟子
孔氏曰
人涕淚 必因悲聲而出하나니 血出則不由聲也
子皐悲無聲호되 其涕亦出하여 如血之出이라
故云泣血이라
不見齒 謂不笑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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