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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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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橫渠先生曰
中庸文字輩 直須句句理會過하여 使其言으로 互相發明이니라 《張子全書》〈橫渠語錄〉
朱子曰
張子此言 眞讀書之要法이니 不但可施於中庸也니라
熊氏曰
一句 有一句之義하니 其初 須是逐句理會
이나 一書前後之言 皆互相發하니 又必參互考之라야 方見大指也니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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