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小學集註

소학집주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소학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孔子嘗獨立이어시늘 鯉趨而過庭하더니 曰 學詩乎
對曰 未也로이다. 不學詩 無以言이라하여시늘 鯉退而學詩하니라 《論語》〈季氏〉
孔子之子伯魚也
朱子曰
事理通達而心氣和平이라 故能言이라
他日 又獨立이어시늘 鯉趨而過庭하더니 曰 學禮乎
對曰 未也로이다 不學禮 無以立이라하여시늘 鯉退而學禮하니라
朱子曰
品節詳明而德性堅定이라 故能立이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