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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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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溫公曰
先公 爲群牧判官 客至어든 未嘗不置酒하더시니 或三行하며 或五行하며 不過七行하되
酒沽於市하고 果止梨栗棗柿 肴止脯醢菜羹이요 器用甆漆하더니
當時士大夫皆然이라 人不相非也하니 會數而禮勤하며 物薄而情厚하더니라 《溫公家範》
溫公父 名池 字和中이라
猶巡也
近日士大夫家 酒非內法이며 果非遠方珍異 食非多品이며 器皿 非滿案이어든 不敢會賓友하여 常數日營聚然後에야 敢發書하나니
苟或不然이면 人爭非之하여 以爲鄙吝이라
不隨俗奢靡者鮮矣니라
內法 謂宮內造酒之法이요
謂召客之書
嗟乎
風俗頹弊如是하니 居位者 雖不能禁이나 忍助之乎
熊氏曰
溫公 時已爲相하니 蓋欲以淸約爲天下先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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