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小學集註

소학집주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소학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0. 樂記曰
君子姦聲亂色을 不留聰明하며 淫樂慝禮를 不接心術하며 惰慢邪辟之氣를 不設於身體하여 使耳目鼻口와 心知百體로 皆由順正하여 以行其義니라 《禮記》〈樂記〉
眞氏曰
君子之所以自養者는 無他라 內外交致其功而已라
故로 姦聲亂色을 不留聰明者는 所以養其外也요 淫樂慝禮를 不接心術者는 所以養其內也라
外無聲色之誘면 則內亦正矣요 內無淫慝之惑이면 則外亦正矣라
惰慢之氣는 自內出者也요 邪僻之氣는 自外入者也니 二者를 不得設於身體하면 則外而耳目鼻口 四肢百體와 內而心知가 皆由順正하여 以行其義니 顔子四勿之功을 可庶幾也리라





소학집주 책은 2022.08.3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