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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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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曾子有疾하사 召門弟子曰
啓予足하며 啓予手하라
詩云 戰戰兢兢하여 如臨深淵 하며 如履薄冰이라하니
而今而後에야 吾知免夫와라
小子 《論語》〈泰伯〉
朱子曰
開也
曾子平日 以爲身體 受於父母하니 不敢毁傷이라
於此 使弟子開其衾而視之하시니라
小旻之篇이라
戰戰 恐懼 兢兢 戒謹이라
臨淵 恐墜 履冰 恐陷也
曾子以其所保之全으로 示門人하시고 而言其所以保之之難 如此하여 至於將死而後 知其得免於毁傷也하시니라
小子 門人也 語畢而又呼之하여 以致反復丁寧之意하시니 其警之也深矣로다
范氏曰
身體 猶不可虧也어든 況虧其行하여 以辱其親乎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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