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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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實明倫
凡四十五章
9. 江革 少失父하고 獨與母居러니 遭天下亂하여 盜賊 並起어늘 負母逃難하여 備經險阻하여 常採拾以爲養하더니
數遇賊하여 或劫欲將去어든 輒涕泣求哀하여 言有老母라하여 辭氣愿款하여 有足感動人者
以是不忍犯之하며或乃指避兵之方하니
遂得俱全於難하니라 《後漢書》〈江革列傳〉
陳氏曰
字次翁이니 臨淄人이라
備經險阻 謂徧歷道路之艱危 採拾 謂採取草木之可食者
頻也
劫欲將去 欲脅革以去也
愿款 誠慤也
俱全 母子皆保全也
轉客下邳하여 貧窮裸跣하여 行傭以共母하되 便身之物 莫不畢給이러라
陳氏曰
轉客 猶飄泊이라
下邳 郡名이니 今邳州
露身이요 露足이라
行傭 爲雇工也
便身之物 謂母身所便安之物이라
猶皆也 猶足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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