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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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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海虞令何子平 母喪 去官하고 哀毁踰禮하여 每哭踊 頓絶方蘇하니라
屬大明末 東土饑荒하고 繼以師旅하니 八年 不得營葬하여
晝夜號哭하되 常如袒括之日하여 冬不衣絮하고 夏不就淸凉하며
一日 以米數合으로 爲粥하고 不進鹽菜하니라
所居屋敗하여 不蔽風日이어늘 兄子伯興 欲爲葺理한대 子平 不肯曰 我情事 未申하니 天地一罪人耳
屋何宜覆리오하니라 《南史》〈孝義列傳〉
陳氏曰
海虞 縣名이라
子平 會稽人이라
猶醒也 猶會也
大明 劉宋武帝年號也
東土 卽會稽
二千五百人 爲師 五百人 爲旅
謀爲也
露臂 括髮이니 人子初喪之禮也
修補也
情事未申 謂親未葬也
蔡興宗 爲會稽太守하여 甚加矜賞하여 爲營塜壙하니라
矜者 憫其苦 賞者 嘉其孝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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