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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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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王勃 楊炯 盧照隣 駱賓王 皆有文名이라 謂之四傑이러니 裵行儉曰
士之致遠 先器識而後文藝 勃等 雖有文才 而浮躁淺露하니 豈享爵祿之器耶리오
楊子 沈靜하니 應得令長이어니와 餘得令終 爲幸이라하더니
其後 溺南海하고 照隣 投潁水하고 賓王 被誅하고 終盈川令하여 皆如行儉之言하니라 《唐書》〈裵行儉列傳〉; 《資治通鑑》〈唐紀〉
行儉 字守約이니 絳州人이라
器識 器局識量也
令終 善終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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