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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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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晉右僕射鄧攸 永嘉末 沒于石勒하여 過泗水할새 攸以牛馬 負妻子而逃하다가 又遇賊하여 掠其牛馬하고 步走하여 擔其兒及其弟子綏러니
度不能兩全하고 乃謂其妻曰 吾弟早亡하고 唯有一息하니 理不可絶이라
止應自棄我兒耳로다
幸而得存하면 後當有子인저
妻泣而從之어늘 乃棄其子而去之러니 卒以無嗣하니라 《晉書》〈良吏列傳〉
僕射 官名이라
字伯道 平陽人이라
永嘉 懷帝年號
石勒 胡人이니 僭據自立하여 爲後趙하니라
泗水 在淮北하니라
熊氏曰
旣不能兩全이면 則寧棄己之兒언정 毋絶亡弟之後하니 卒以無子 命也
時人 義而哀之하여 爲之語曰 天道無知하여 使鄧伯道 無兒로다
弟子綏服攸喪三年하니라
義者 義其能存姪也
服喪三年 如喪父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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