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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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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汪信民 嘗言 人常咬得菜根이면 則百事 可做라하여늘 胡康侯聞之하고 擊節嘆賞하니라 《呂氏雜錄》
陳氏曰
信民 名革이니 臨川人이라
康侯 文定公字也
人能甘淡泊而不以外物動心이면 則可以有爲矣
擊節 一說 擊手指節이라하고 一說 擊品物爲節이라하니 皆通이라
嗟嘆이요 稱賞이라
朱子曰
學者須常以志士不忘在溝壑으로 爲念이면 則道義重而計較死生之心 輕矣어든
況衣食外物 至微末事 不得이라도 未必便死
亦何用犯義犯分하며 役心役志하여 營營以求之耶
某觀今人 因不能咬菜根하여 而至於違其心者衆矣 可不戒哉
實敬身이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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