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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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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明道程先生曰
憂子弟之輕俊者 只敎以經學念書 不得令作文字니라
子弟凡百玩好皆奪志하나니 至於書札하여는 於儒者事 最近이언마는이나 一向好著이면 亦自喪志니라 《二程全書》〈遺書〉
陳氏曰
先生 名顥 字伯淳이니 河南人이라
文潞公 題其墓曰 明道先生이라하니라
蓋少年之輕浮俊秀者 惟敎以學經讀書하면 則可以收其放心하여 而於道 知所向이니 若使作文字하면 貝心愈放而離道遠矣리라
奪志 謂奪其求道之志
習字 簡札이니 書札 固儒者之一事로되 若專攻乎此하면 亦喪其求道之志也니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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